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20일 하반기 신입사용 공채가 약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최종적으로 18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채부터는 일반직 직원 130명외에 변호사, 감정평가사, 공인회계사, 기술직, IT 등 전문직을 분야별로 총 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은행은 농협 하나로클럽 등에서 면접위원들이 하루 종일 지원자와 동행하며 평가하는 방식 등의 면접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기존에 실시해오던 면접방식으로는 지원자들의 숨겨진 모습까지 파악하기가 이런 평가하는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