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종영을 하루 앞둔 '오로라 공주' 시청률이 상승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오로라 공주' 149회는 20.0%(전국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148회 방송분 18.5%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오로라 공주 149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와 재혼한 오로라(전소민 분)가 아들을 낳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김보연 분)은 설설희의 부모인 설국(임혁 분)과 안나(김영란 분)를 찾아가 "유전자 검사를 해야겠다. 아이 얼굴이 황마마(오창석 분) 어렸을 때와 똑같이 생겼다"며 오로라의 아기를 빼앗으려고 난동을 부렸다.
한편 '오로라 공주' 마지막회인 150회는 20일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