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되는 JTBC '썰전' 43회에서는 연말 시상식 시즌을 맞아 각 방송사의 수상자를 점쳐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진행된 '썰전' 녹화에서 김희철은 SBS '상속자들'의 이복형제로 열연했던 최진혁과 이민호 동성 커플을 추천했다.
이에 박지윤은 또 다른 동성커플로 "김성령 씨와 가사도우미의 호흡이 훌륭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윤석은 "전체 방송사를 통합한다면 tvN '응답하라 1994'의 해태·삼천포 커플이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 밖에도 예능심판자들과 시청자 1000명이 뽑은 2013 연말 시상식 통합 대상은 오는 19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