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별에서 온 그대' 모델 겸 연기자 안재현의 인기가 높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 동생 천윤재 역을 맡은 안재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재현은 지난 2008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모델 출신 배우다. 그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택배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 MBC 뮤직 '뮤직 톡톡 마블링'에서는 달샤벳 수빈과 함께 MC로 활약했으며 백아연의 '느린 노래'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 씨스타 19 '있다 없으니까'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동생 안재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안재현 대박인 듯" "별에서 온 그대, 안재현 흥해라" "별에서 온 그대 안재현 흥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