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짝' 남자 6호가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남녀가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을 방문했다.
이날 남자 6호는 "직업은 골프강사이고 호주에 이민을 가 한국 국적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했고 별명이 외국인 노동자다. 13년 째 홀로 생활 중"이라고 털어놨다.
남자 6호는 이상형에 대해 "이목구비 뚜렷한 분. 외모는 이쁘면 좋죠. 솔직히 남자들이 얼굴, 몸매 다 보죠"라고 말했다.
이날 여자 1호와 2호에게 남자 6호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여자 1호는 남자 6호에 대해 "키도 크고 외모도 제가 생각하던 이상형이랑 가깝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짝 남자 6호를 접한 네티즌들은 "짝 남자 6호 잘 생겼네" "짝 남자 6호, 두 여자의 관심을 받았다니" "남자 6호의 짝은 누가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