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430억원 규모의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소재 SEI 타워와 삼성동 소재 글라스 타워 공유지분 34%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4.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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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산총액 대비 4.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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