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신용카드 교육을 필요로 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전문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전국 BC카드 영업점을 통해 다양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교육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금융경제 교육은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 전자금융 사기예방 ▲ 효과적인 신용관리 방법 ▲ 현대 금융경제의 이해 ▲ 모바일카드의 현황 및 미래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12월말까지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대도시 6곳에서 진행되는 이번 금융경제 교육은 중·고등학교, 일반단체 등 20여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C카드 관계자는 “학창시절부터 신용관리의 중요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반인들에게는 금융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역별로 맞춤 교육을 준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