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서영 아나운서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남 구례에 와 있어요. 시골 어르신들의 따뜻한 인심에 추위도 스르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주황색 재킷을 입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공서영은 투명한 피부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공서영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밝은 모습 훈훈하다", "공서영 근황, 물오른 미모", "공서영 점점 예뻐지네요", "공서영 햇살같은 환한 웃음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