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 본점이 개점 34주년을 맞아 오는 17일 단 하루 동안 온라인에서 30~70% 할인혜택을 주는 '슈퍼 블랙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롯데닷컴(www.lotte.com)’과 ‘엘롯데(www.ellotte.com)’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대상은 여성의류 잇미샤, 시슬리, 커밍스텝, 남성의류는 지이크, 지오지아, 인터메조부터 패션잡화, 화장품까지 총 200여개 브랜드에서 1200여 종류의 인기 상품을 정상가 보다 30~70% 할인판매 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시슬리’오리털패딩이 50% 할인된 36만9000원, ‘커밍스텝’ 라운드넥 롱코트·워머세트가 60% 할인된 22만9000원,‘더블엠’ 지갑이 60% 할인된 7만원, ‘코렐’ 스윗플라워 26P가 55% 할인된 12만9000원이다. 또한, 밀레 네파 라푸마 컬럼비아는 패딩상품을 40~60% 할인율을 적용해 판다.
롯데백화점 본점장 이완신 상무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알뜰쇼핑의 재미를 선보이고자 이번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