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KT미디어허브는 동국대, 중앙대 영화학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을 올레tv를 통해 상영할 수 있도록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KT미디어허브와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KT미디어허브 사옥에서 '올레tv를 통한 졸업작품 상영'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올레tv는 영화 명문인 동국대와 중앙대의 영화학과 학생들의 올해 졸업 작품은 물론, 과거 작품까지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강인식 KT미디어허브 콘텐츠사업본부 상무는 "국내 최대 가입자를 확보한 올레tv가 미래의 영화 감독들의 작품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국내 영화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학교, 단체들이 이번 원석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해 올레tv 시청자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