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KT CEO추천위원회가 차기 CEO 후보를 4명으로 압축했다.
KT CEO추천위는 1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후보 압축 작업에 들어가 면접 대상자 4명을 선발했다.
면접 대상자 4명은 정통부 차관 출신인 김동수 법무법인 광장 고문, 황의법칙으로 유명한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 권오철 전 SK하이닉스 사장, 임주환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으로 알려졌다.
KT는 16일 오후 2시 서초사옥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