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략회의를 17일부터 개최해 내년 해외사업 전략을 짠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7~20일 기흥사업장과 수원사업장에서 국내외 임원 600여명이 참석하는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진행한다.
DS부문은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주재로 기흥사업장에서 17~19일에 열리며, IM부문과 CE부문은 신종균 사장과 윤부근 사장이 참석해 18~20일에 수원사업장에서 실시한다.
아울러 18일에는 전사차원에서 총괄 회의가 개최되며 이재용 부회장의 참석여부가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전략협의회는 매년 통상 6월과 12월에 열리며 국내 임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해외 법인장이 참석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