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프리로 전향한 최희 아나운서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12일 KBS N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최희가 최근 사직서를 내고 연예 기획사와 접촉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과거 방송에서 했던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희는 지난 9월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였다"고 밝히며 연예 활동에 뜻이 있음을 털어놨다.
그는 "무대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다"며 "기회가 온다면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희 과거 발언을 본 네티즌들은 "최희 과거 발언, 지금 보니 의미심장하다" "뮤지컬 배우 활동 볼 수 있으려나" "노래 잘 하시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