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엑소와 에이핑크가 음란 파일 논란으로 온라인이 시끄럽다.
11일 엑소와 에이핑크가 인기 게임 롤을 하던 중 욕설을 했다는 파문이 일자 일부 열성 팬들은 엑소의 롤 아이디 추적을 시작했고 이를 온라인 게시판에 올렸다.
게시판에는 엑소 멤버인 시우민, 루한, 백현, 찬열, 첸, 디오, 세훈의 아이디가 적혀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나친 사생활 침해다" "엑소 에이핑크 논란의 끝은 어디에" "엑소 에이핑크, 논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있다.
앞서 공개된 엑소와 에이핑크의 음성 파일에는 "X됐다" 등 욕설을 포함한 10~20대로 추정되는 남녀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이에 엑소 소속사 측은 "음성파일에 등장한 남성의 목소리는 엑소가 맞다. 그러나 여성의 목소리는 온라인에 거론되고 있는 여그룹은 아니다. 지인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