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혁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에 출연, 덩크슛 등 빼어난 농구실력으로 예체능팀 에이스를 꿰차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05년 MBC '논스톱5'에 출연했던 과거영상도 새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김혁은 이승기의 라이벌로 등장해 이승기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캐릭터 금동 역을 연기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혁은 지금과 비교해 앞머리를 길게 내린 앳된 얼굴로 풋풋한 느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