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위원회가 11일 신임 기획조정관에 정완규 국장, 신설된 소비자보호기획단장에는 이호형 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정완규 국장은 전남대사대부고, 고려대 행정학과, 미시간주립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1991년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을 시작한 이후 금융감독위원회 시장감독과장, 금융위 공정시장과장, 자본시장과장, 행정인사과장 등을 지냈다.
이호형 국장은 전주고, 서울대 경제학과, 죠지아대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이 국장 역시 1991년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을 시작한 이후 금감위 자산운용감독과장, 금융위 공정시장과장, FIU 기획행정실장,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국장 등을 거쳤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