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디오텍은 작년 9월 6일 발생한 횡령배임혐의에 대해 현재 소송이 진행중이라고 11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금액은 42억6000만원 규모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0.44%에 해당한다.
횡령에 대한 회수금액은 일부 채무변제 2억1000만원, 피고인 명의의 신원보증보험금 환수 3000만원, 피고인 명의의 부동산 임차계약보증금 환수 7620만원이다.
디오텍 측은 "당사는 이후에도 횡령금액에 대해 회수에 필요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