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쳐 페스티벌’은 콘서트, 뮤지컬, 무비를 키워드로 진행된다. 우선 콘서트 편에서는 총 1450명을 초청해 싸이의 ‘달밤의 체조’와 박진영의 ‘나쁜 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에픽하이·그레이·뮤지·MIB 등이 펼치는 올나잇 힙합축제 ‘원 힙합 파티’에도 초대한다.
아울러 다이나믹 듀오·박재범 등이 출연하는 ‘카운트다운 서울 2014’ ‘슈퍼스타K5 전국투어 콘서트’와 CGV신촌아트레온에서 단독 개최하는 ‘정준영 미니콘서트’에 예비 스무살(1995년생) 560명을 초청한다.
뮤지컬 편에서는 배우 엄기준, 임태경 주연의 인기 뮤지컬 ‘베르테르’를 준비했다. 내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 4일 간 저녁 8시 공연 각 200명씩 총 800명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또,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 1월 공연에 예비 스무살 총 40명을 초대한다.
무비 편도 풍성한 이벤트로 구성된다. 23일부터 내년 1월7일까지 총 8852명을 대상으로 릴레이 시사회를 마련한다. 본 시사회에서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엔더스 게임 IMAX’ ‘타잔 3D’ 등 다양한 개봉 화제작이 상영된다.
CGV ‘컬쳐 페스티벌’의 각 행사들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CGV홈페이지(www.cgv.co.rk)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