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 동부생명이 코스피시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거래소는 10일 동부생명으로부터 코스피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상장예심 결과는 2개월 내 나온다.
동부생명은 1989년 설립됐고 2012 사업연도(2012년 4월~2013년 3월) 기준으로 자기자본 58억원 규모다. 동부화재가 92.9%의 지분을 가진 대주주다. 지난해 사업연도 기간 1조8621억원의 영업수익에 25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4월~9월) 영업수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220억원, 272억원이다.
우리투자증권이 상장주관 업무를 맡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