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의 오창석이 사고사로 잠정 하차한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MBC 관계자는 10일 "오창석의 하차는 사실이나 완전한 하차는 아니고 재등장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다. 아직 대본이 나오지 않았지만 조만간 잠정적으로 하차하는 것은 사실이다"고 밝혔다. 또한 앞서 모 매체가 보도한 "돌연사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오로라공주'는 그동안 변희봉을 시작으로 배우 박영규, 손창민, 오대규, 임예진 등이 죽거나 미국으로 떠나는 설정으로 하차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현재 12명의 배우가 하차했고, 오창석이 하차할 경우 13번 째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는 20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논란에 네티즌들은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논란, 이러다 등장인물 다 죽겠네"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논란, 마지막회에선 오로라도 죽나"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논란, 너무 심한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