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히든싱어2' 휘성 편 중 '가슴 시린 이야기'를 부른 3라운드가 분당 최고 시청률 7.3%까지 치솟았다.
지난 7일 밤 11시에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휘성편이 5.7%(닐슨코리아,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각종 포털사이트와 음원 사이트에 휘성의 곡들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특히 '히든싱어2' 휘성 편의 마지막 라운드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방송 이후 이틀 만에 네이버 tv cast를 통해 25만 클릭을 돌파했다.
방송 이후 원조가수의 기존 곡들이 음원사이트에 재진입하며 뜨거운 화제를 몰고다니는 JTBC '히든싱어2'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오는 14일에는 박진영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