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우건설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 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게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임직원과 가족을 위해 매년 어린이날 가족 초청 행사와 가족 주말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 가족 사랑 휴가 및 휴가비를 지급하고 숙박시설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대우건설은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검진과 단체 상해보험을 제공한다. 또 출산 장려를 위해 사내 수유실을 마련하고 여성 휴게실도 운영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건설회사의 다소 거친 이미지와는 달리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