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쌍둥이 딸 돌잔치에서 눈물을 흘린 소식이 알려졌다.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지난 주말 쌍둥이 딸 정유주, 정유하 첫 돌을 맞아 지인들을 초대해 조촐한 돌잔치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에는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 중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아 우정을 과시했다.
또 정형돈은 돌잡이 행사에서는 딸 유하가 판사봉을 잡자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해 2012년 12월 11일 정유주, 정유하 쌍둥이 딸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