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카카오톡 접속장애가 해결됐다.
카카오톡은 9일 오전 8시 30분부터 메시지 전송이 되지 않는 등 접속장애를 겪다 2시간만인 오전 10시 30분께 복구됐다.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 측은 이날 접속장애와 관련해 "오전에 있었던 서비스 장애는 현재 정상복구됐다"며 "장애 원인과 관련 상세내용은 파악되는대로 다시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카카오톡의 접속장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에는 하루에 두차례 서비스 차질을 겪은 바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지난 10월 PC 버전에서 서비스 장애 현상을 겪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