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2 '개그콘서트'가 어제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지만 1박2일 시즌3 시청률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16.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어제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된 일요일 저녁 예능 MBC '일밤'은 12.4%, KBS2 '해피선데이'는 12.0%의 시청률로 2, 3위를 기록하며 팽팽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1박2일' 시청률은 전국기준 15.8%로 지난 1일 '1박2일 시즌 3'의 첫 방송 시청률(14.3%)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공유가 출연한 런닝맨이 방송됐던 SBS '일요일이 좋다'는 11.3%의 시청률로 전체 예능 중 5위에 올랐다.
한편 어제 예능 시청률 1위인 '개그콘서트'에서는 오나미, 장효인, 김경아, 이상훈 등이 출연하는 새 코너 '후궁뎐'이 첫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