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4일과 21일 아이와 함께 만드는 ‘진저브레드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진저브레드 쿠킹클래스는 아이와 엄마가 한팀이 되어 쿠키로 동화속 집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셰프의 지시에 따라 진저브레드를 다루는 법부터 쿠키, 초콜릿, 마시멜로 등을 이용해 진저브레드 하우스를 장식하는 방법까지 모두 배울 수 있다.

또한 쿠킹클래스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신태화 수석 패스트리 셰프에 의해 진행되는 만큼 제대로 패스트리를 배우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쿠킹클래스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 및 음료 등 다양한 종류의 다과가 제공되며, 부모님을 위한 커피도 마련돼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진저브래드 하우스는 가져갈 수 있어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진저브래드 쿠킹클래스는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부모님과 어린이 한팀당 11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