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망고식스(대표 강훈)가 인기 아이돌 그룹 빅스(VIXX)를 바리스타로 초청하고 고객들에게 '망고&코코넛'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빅스는 최근 '저주인형'을 타이틀 곡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6인조 남성 그룹이다.

이벤트는 11일 망고식스 강남대로점에서 진행된다. 당일 오후 1~4시에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응모권을 제공하고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해 오후7시부터 빅스가 직접 망고&코코넛을 고객에게 만들어 준다.
당첨자 발표는 오후 5시 망고식스 홈페이지, 강남대로점 매장 1층과 SNS로 진행한다.
망고식스 관계자는 “젊은층이 몰리는 강남역 상권에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준비했다”며, “망고식스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