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샤를 합시다' 밥학다식 윤두준의 정체는?…"트로피 꺼내며 보험왕"
[뉴스핌=이현경 기자]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의 정체가 밝혀졌다.
5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이수경(이수경)이 구대영(윤두준)의 정체를 의심했다.
구대영은 같은 오피스텔에 사는 이수경에 친근하게 굴었지만 이수영은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고 주위에 여자가 많은 구대영을 수상하게 여겼다.
이날 이수경은 윤진이(윤소희), 구대영의 제안으로 야외에서 다같이 고기를 구워먹었다.
구대영은 "고기를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 맛이 다르다"며 "1초만 늦어도 다르다. 고기는 스스로 먹힐 때를 기다린다는 말이 있다"며 밥학다식(?)의 면모를 보였다.
구대영의 말을 들은 이수경은 "대체 뭐하는 분이냐"고 물었다. 하지만 구대영은 "누나 입 좀 닦고 얘기해야 할 것 같다"며 대답을 피했다.
재차 심문하는 이수경에게 구대영은 보험왕 트로피를 꺼내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구대영은 "직업을 얘기하면 사람들이 보험들라고 할까봐 거리를 둔다"며 그간 말하지 않았던 이유를 털어놨다.
tvN '식샤를 합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