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플렉스컴(대표 하경태)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억불 수출의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09년도 2천만불, 2010년도 7천만불, 2011년도 1억불 수출탑 수상에 이은 네번째 수상이며, 지난해 7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3억 4천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더불어 이날 하경태 대표는 무역진흥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도 함께 받았다.

플렉스컴은 국내 FPCB업체 중 유일하게 베트남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으며, 지난 7월말 베트남 제2공장 증설을 완료함으로써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