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가 협력회사와 함께 유기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전국 139개 점포에서 네슬레 퓨리나의 알포, 프리스키 사료 20개 품목에 한해 12월 25일까지 2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한 개의 아이템이 판매될 때마다 100g의 사료가 기부되는 식이다.
기부가 될 사료는 행사 종료 시 홈플러스와 네슬레 퓨리나가 공동으로 부담한다.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반려동물들의 사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1894년에 설립된 네슬레 퓨리나는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으로 매년 유기동물 후원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박지연 홈플러스 문화상품팀 Pet 바이어는 "향후에도 유기동물 관련 기부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고객들과 함께 선진화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