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6일 시중은행간 수신유치 경쟁이 2014년 순이자마진(NIM)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하학수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09~2011년 은행 수신이 비은행 수신 대비 가파르게 증가하며 은행 수신은 대출 증가에 준하는 성장을 보여 왔다"면서 "저금리 기조로 2012년부터 은행 수신성장률은 낮아져왔다"고 밝혔다.
연초 이후 10개월간 은행 대출은 4.7% 증가한 반면, '은행+비은행' 금융 수신은 4.0% 증가하는 데 그쳤다. 금융수신에서는 비은행 수신(+6.0%)이 은행수신(+3.1%) 대비 가파르게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