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1조4868억원 규모의 베네수엘라 Batalla de Santa Ines 정유공장 1단계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공사는 4만 배럴 원유를 처리하는 정유공장 신축(1단계) 및 연결고속도로(40Km)를 짓는 프로젝트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1조4868억원 규모의 베네수엘라 Batalla de Santa Ines 정유공장 1단계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공사는 4만 배럴 원유를 처리하는 정유공장 신축(1단계) 및 연결고속도로(40Km)를 짓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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