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하 결혼, 과거 발언 화제 "이렇게 된 김에 날 잡아야겠다" 결혼 암시?
[뉴스핌=정상호 기자] 부활 정동하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정동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김범룡 특집에서 여자친구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하는 "'곧 해야죠'라고 말한 것이 '결혼 임박'이라고 기사가 났다"며 "이렇게 된 김에 날 잡아야 겠다"고 결혼을 암시했다.
한편 정동하는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자신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정동하는 글을 통해 8년간 교제해 온 일반인 여자 친구와 내년 1월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임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