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버즈 출신 가수 민경훈이 현역 만기 제대했다.
5일 오전 민경훈은 경기도 용인시 3군사령부 앞에서 군 전역 신고식을 하고 팬들과 만났다.
앞서 민경훈은 지난 2012년 3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해 21개월간 용인 3군단에서 현역으로 복무했다.
민경훈은 지난 2003년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2007년 솔로로 전향해 '슬픈 바보', '아프니까 사랑이죠' 등으로 활동했다.
민경훈 전역 소식에 네티즌들은 "민경훈 오랜만이네" "버즈 노래 좋아했는데" "민경훈 전역, 빨리 복귀했으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