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브자리(대표 고춘홍)가 오는 6일까지 동대문구 휘경동 이브자리 코디센 매장에서 2014년 봄·여름(S/S) 시즌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한다.
이브자리는 전국의 이브자리 대리점주 400여 명을 초청하여 봄·여름(S/S) 시즌의 신제품 테마와 제품 라인을 미리 선보이고 히트상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프리미엄'을 고가의 제품으로 인식하던 추세에서, 최근에는 가격보다 자신의 감성에 맞는 제품에 '프리미엄'의 가치를 부여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2014년에는 이러한 새로운 프리미엄 트렌드의 영향으로 침구의 디자인과 기능성이 더욱 중요시 될 것으로 보인다.
이브자리 고현주 홍보팀장은 “내년 봄∙여름 시즌에는 소비자들의 프리미엄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어 디자인과 기능에 관심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품평회를 통해 소비자의 감성을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여 국내 침구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