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모델 바바라 팔빈이 가수 에릭남의 전화번호를 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는 에릭남과 황제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황제성에게 "'섹션TV 연예통신'을 하고 있는 에릭남의 진행을 어떻게 보냐"고 물었다. 황제성은 "에릭남의 매력은 외국 스타와 인터뷰를 할 때 발휘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계적인 모델인 바바라 팔빈이 에릭남 전화번호까지 따갔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에릭남은 "이런 걸 얘기해도 되냐"며 당황했지만 이내 "맞다"며 바바라 팔빈이 그의 전화번호를 알아간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에릭남은 "지금은 연락 안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