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의 맞선녀 임윤선 "더 지니어스2 멤버들이 꼽은 유력한 우승 후보"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더 지니어스2'의 출연진들이 임윤선 변호사를 강력한 우승 후보자로 꼽았다.
3일 서울 상암동 CGV에서 진행된 tvN '더 지니어스2:룰 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2')' 기자간담회에는 노홍철, 이상민, 은지원, 재경, 조유영, 임요환, 홍진호, 남휘종, 이두희, 이다혜, 정종연PD가 참석했다.
이날 이상민은 "시즌2 출연자들은 시즌1보다 게임 이해도가 높고 승부욕도 강하다. 유력한 우승 후보는 이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임윤선씨다. 정말 대다한 분이시다"고 언급했다.
이어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다이어리'에서 첫 맞선 상대였던 임윤선에 대해 노홍철은 "내부적으로 저희 멤버들끼리 얘기해봤는데 임윤선씨와 홍진호 씨를 꼽았다. 그리고 이두희도 유력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조유영 아나운서는 "여자 출연자 4명(재경,조유영, 이다혜, 임윤선) 모두가 강점이 많다. 그 중에서도 연륜이 있는 임윤선 언니가 막강한 우승자 후보 중 한 사람이다. 좀 강력하다"고 말해 임윤선의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노홍철은 임윤선과 4년 만에 재회에 "제 성격이 원래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 관계를 지속하는 편이다. 임윤선과 가끔 연락도 하고 밥도 먹었다"고 밝혔다.
tvN '더 지니어스2'는 오는 7일 밤 10시3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