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근무중 이상무' 배우 기태영이 아내 말 잘듣는 남편으로 입증됐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3부작 '근무중 이상무'에서는 중앙경찰 학교입교를 위해 짐을 챙기는 멤버들의 상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 기태영은 집에서 중앙경찰 학교에 가지고 갈 짐을 챙겼다. 기태영이 속옷을 하나만 챙기자 유진은 "속옷 하나만 챙기느냐. 훈련하고 땀나면 혹시 모르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기태영은 "하나만 더 챙겨야겠다"고 말하며 속옷을 챙기러 자리에서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기태영 유진의 심플하면서 모던한 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