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현대하이스코는 4일 분할합병 후 존속사업 계획으로 2020년까지 매출을 8조6000억원까지 확대하겠다고 공시했다.
세부 확대 계획은 사업부문별로 강관 1조6000억원, 차량부품(경량화·연료전지 등) 2조2000억원, 해외 스틸가공센터 4조8000억원이며 종료일은 2020년 12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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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확대 계획은 사업부문별로 강관 1조6000억원, 차량부품(경량화·연료전지 등) 2조2000억원, 해외 스틸가공센터 4조8000억원이며 종료일은 2020년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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