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5일 오전 10시 SETEC 컨벤션센터(강남구 대치동)에서 스마트워크 컨퍼런스 'SMART! Work & Society 2013'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워크란 재택근무 이동근무등 온라인 원격근무와 사업장 내 원격협업 등 ICT 기술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근무형태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부 주관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원한 2013년 '스마트워크 서비스 모델 개발 시범사업'의 결과 발표와 전시, '스마트워크 우수사례 대상' 시상 등 우리사회 전반에 스마트워크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부 인터넷정책국 이진규 국장은 "이번 행사가 스마트워크를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스마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 실현이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