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기황후' 12회는 전국 기준 19.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11회가 기록한 17.8%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기황후'는 방송 전 역사왜곡 논란에도 첫 방송에서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순항했고 주연들의 호연에 힘입어 20% 돌파도 곧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황후' 12회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이 승냥(하지원 분)의 정체를 알면서도 일부러 모른 척하면서도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미래의 선택'은 4.1%,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