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놀부NBG(대표 김준영)가 예비창업자들의 안전 창업 후원하고, 성공적인 매장운영을 지원 하기 위해 안전창업위원회를 창립했다. 안전창업위원장에는 방송인 엄앵란씨가 위촉됐다.
놀부NBG의 안전창업위원회는 외식시장 현황, 업종선택 시 주의사항 등 외식 창업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와 창업실무에 대해 무지한 상태에서 의욕만 가지고 창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제 준비사항들을 알려준다.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기반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놀부 인프라를 바탕으로 아이템 선정부터 운영전략까지 창업활동 전반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전창업위원장에 위촉된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 엄앵란 안전창업위원장은 숙명여대 가정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구에서 외식사업을 진행했던 경력이 있다. 어려웠던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해 탄탄하게 사업을 일궈 낸 실전 창업가다.
놀부NBG 안전창업위원회 엄앵란 안전창업위원장은 “내가 나이가 이쯤 되고 장사 경험도 여러 번이라, 웬만한 것은 들어보면 거짓 정보인지 진짜인지 구별해낼 수 있다.” 며 “가짜 창업정보와 사기에 속는 예비창업자가 없도록 놀부NBG와 함께 진짜 안전창업이 무엇인지 알리겠다” 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