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이달 2일(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에 정보접근센터(Information Access Center, IAC)를 개소하고 ICT 협력 세미나와 고위급 정부 당국자 회담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정보접근센터는 인터넷라운지, 정보화교육장, 세미나실 등으로 구성된 IT 센터로 2002년부터 총 34개국에 36개 센터를 구축했으며 올해 말까지 파푸아뉴기니, 에티오피아 등에 총 38개 센터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도미니카 공공행정부(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에 구축한 한-도미니카 정보접근센터 개소식에는 라몬 벤투라 캄오(Ramon Ventura Camjo) 공공행정부 장관과 세 명의 차관, 마리노 비니시오 카스티요(Marino Vinicio Castillo) 윤리청렴청장, 박동실 주 도미니카 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장광수 원장은 개소식에 이은 한-도미니카 ICT 협력 세미나와 대통령실 정보통신기술처 가르시아(Garcia) 처장과의 면담을 통해 도미니카 브로드밴드 확대전략, 모바일 통신 운영정책, 공공데이터 및 정보화 발전 정책 등 양국의 ICT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