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장재인과 박지윤, 김예림 등 미스틱89 소속 여자 가수들의 캐롤 앨범 소식을 알렸다.
윤종신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Merry Christmas with Mystic Girls! 캐롤 뮤비 촬영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스틱89 소속인 장재인, 박지윤, 김예림, 퓨어킴 등은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붉은 체크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미스틱89는 '슈퍼스타K2' 출신 가수인 장재인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윤종신과 인연을 이어가며 내년 발매할 새 앨범에 기대를 높였다.
장재인, 김예림, 박지윤 등 미스틱89 여가수들의 캐롤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재인 미스틱89 합류로 더 탄탄해졌네" "장재인 미스틱89 합류, 오랜만이다" "장재인, 박지윤, 김예림 다 좋아"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미스틱89는 대표 프로듀서인 윤종신을 필두로 신치림 멤버 조정치, 하림, 솔로 가수 김예림, 퓨어킴, 장재인, 뮤지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