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137회에서 오로라(전소민 분)-설설희(서하준 분) 커플이 결혼식을 올린다.
3일 오후에 방송되는 '오로라공주'137회 예고에서는 오로라와 설설희의 감격적인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오로라공주'137회 예고에서 오로라는 설설희의 아버지인 설국(임혁)과 함께 입장했다. 설설희는 "남편의 도리를 다할 것을 맹세합니까?"라는 주례의 물음에 힘차게 "맹세합니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예고편에서 오로라의 전남편 황마마(오창석 분)는 "설대표에게 전해. 살아서 오로라 행복하게 만들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로 만들라고"라고 말했다.
오는 20일 종영을 앞둔 '오로라공주'는 2일 136회 방송 시청률이 19.5%(닐슨코리아 집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