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회장 유준식)가 인테리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공간 특성 및 고객 취향 등을 반영해 맞춤형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체리쉬 홈 데코’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체리쉬 홈 데코 서비스는 전문 디자이너와의 체계적인 1:1 상담을 통해 ▲ 공간에 적합한 맞춤형 가구의 제작 ▲ 공간과 가구에 어울리는 조명, 소품, 패브릭 제안 ▲ 공간 효율성과 미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배치 등으로 고객에게 맞는 최적의 리빙 공간을 제안해 준다.

이 서비스는 고객에게 완성도 있는 리빙 공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가구에서부터 벽지, 커튼, 소품까지 가장 효율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컨설팅을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시간과 비용의 손실도 줄일 수 있다.
체리쉬 유경호 부사장은 “체리쉬는 토탈 리빙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자인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간을 제시하고자 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전문가의 무료 컨설팅과 토탈 인테리어 서비스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만의 완벽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