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활건강의 VDL은 웨딩 플라워로 플라워 아티스트 제프 레섬(Jeff Leatham)과 함께 작업한‘VDL 브라이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VDL 브라이덜 컬렉션’은 제프 레섬의 웨딩 플라워 작품에 많이 사용되는 흰 장미 등에서 모티브를 얻어 겨울 신부에게 어울리는 눈꽃과 같은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담았다.
주력제품인 ‘VDL 루미레이어 프라이머’는 바이올렛 컬러의 루미레이어 펄이 칙칙한 피부톤을 맑고 투명한 빛이나게 하는 한편, 다각도로 빛을 반사해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입체감을 준다.
이 외에도‘VDL 루미레이어 핸드 에센스’‘페스티벌 립스틱 틴티드 밤'‘루미레이어 CC밤’과 손 끝까지 아름다운 신부로 만들어 주는 ‘네일 듀오’ 등 5종으로 내놨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