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교보증권은 아바텍의 올해 매출이 101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5.2% 줄어든 14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3일 전망했다.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27억원, 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영준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4분기에도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내년 실적 개선폭은 신규사업 본격화 여부가 결정할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강화유리 및 터치 매출은 현재 투자일정을 감안하면 2014년 1분기에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