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상속자들'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의 주연배우들이 동해에서 포착됐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 목격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두꺼운 외투를 껴입은 박신혜가 동해 바닷가에서 촬영 중이다. 또 박신혜를 찾는 듯 슬픈 표정을 한 이민호도 포착됐다.
여기에 상속자들 목격담에는 김우빈 역시 동해에 있었다고 알려지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상속자들 목격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상속자들 목격담, 차은상 유학 안갔나?" "이민호 박신혜 동해 포착, 내가 동해에 있었어야 해" "이민호 박신혜 촬영 본 사람들 좋겠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상속자들' 16회에서 김탄(이민호)는 차은상(박신혜 이 김남윤 회장(정동환)의 압박에 사라져버리자, 망연자실하며 결말에 궁금증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