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킹 랍스터, 와인 등 크리스마스 홈파티용 먹거리를 5일부터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케이크는 5일부터 18일가지 2주간 예약접수를 받는다. 홈플러스는 치즈케이크, 고구마 케이크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Fun&Kids 케이크류, 여성 고객들이 좋아하는 무스케이크 등 총 17가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일반 로드샵에서 판매하는 케이크보다 평균 15% 저렴한 가격으로 사전예약 구매 시 최대 30% 할인(기본 할인 20%, 신한, KB, 삼성, 현대카드 (단, 신한BC, KB BC카드 제외)결제 시 추가 10% 할인, 단 15종에 한함)혜택이 주어진다.
예약 접수한 케이크 18일부터 25일까지 예약 접수한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다.
임병남 홈플러스 트래이딩 기획팀장은 “크리스마스에 유독 먹거리 사전예약이 많은 이유는 고객은 사전예약 통해 여유 있는 일정으로 양질의 상품을 확보할 수 있으며 가격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고, 업체는 수요 예측이 용이해 적정 재고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라며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와인잔,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등 다양한 용품들을 준비해 판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